스포츠·운동
수리무
프로야구가 비로 취소되면 삼성과 한화중에 누가 유리할까요?
요즘에 비가 계속 내리네요,
결국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전이 비로 취소되었습니다.
플레이오프전이 비로 취소 되면 삼성에 유리할것 같은데요,
제 생각이 맞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준플레이오프전을 치르고 올라온 삼성이 체력적으로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벌게 되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번 플레이오프 1차전 우천 취소는 삼성에게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준플레이오프를 거치며 이미 6경기를 치른 상태였고, 체력적으로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하루의 휴식은 투수진 회복과 컨디션 조율에 큰 도움이 되는 요소입니다. 특히 부상에서 회복 중이던 김영웅 선수에게는 더없이 좋은 타이밍이었고, 선발 로테이션도 여유 있게 조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가 계속 내려서 플레이오프가 취소된 건 맞아요.
삼성은 이미 좋은 컨디션이었고,
비로 인해 경기 일정이 밀리면서 휴식도 더 가질 수 있었겠죠.
그래서 제 생각엔 삼성 쪽이 조금 더 유리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야구는 언제든 변수니까 확실하진 않지만요.
플레이오프전이 비로 취소가 되면 당연히 삼성에 유리합니다.
삼성은 선수들이 준풀레이오프를 거치며 체력을 소비했는데 체력을 올릴 수 있고 한화입장에서는 경기감각이 떨어저있는데 하루 더 연기가 되면 그만큼 경기감각이 떨어질 수 있기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플레이오프 1차전이 우천으로
하루 연기 되었는데
아무래도 준플레이오프 부터 올라온
삼성에 조금더 유리한 상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화가 삼성보다
전력이 앞선다고 생각하는데
우천으로 인한 오늘 1차전 경기 결과가
많이 궁금해지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어제 경기가 비로 하루 연기가 되었는데 오늘도 충청지방에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내려 연기가 된다면 삼성은 더 많은 휴식을 취하기 때문에 삼성이 유리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