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긴급상황에 대비해서 회사 직원 1명 정도 전화번호 직접 외우고 있는가요?

과거 회사 외근에 휴대폰이 없는 상황에 상사에게 즉시 보고할 상황이 발생 했지만 전화번호 외우고 있지 않아 난감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일 이후 상사 전화번호는 직접 외우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 그런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겠지만 외워두면 도움이 되니 한 두개정도는 외워두면 좋다고 봅니다. 스마트폰이 없을때 대비해서 그런것도 있는거겠지만, 최악에 상황인것 말고는 뭐 상관없을것 같네요.

  • 질문해주신 긴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전화번호를 직접 외우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아무래도 말씀하신 그런 긴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직장에서 근접하게 일하는 동료들 전화 번호를 외워 두고 있고

    따로 비상 연락망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 상사 전화번호 까지는 아니더라도 회사 인사과 회사 부서 전화번호 정도는 알고 있는 것이 기본 이겠습니다.

    그 이유는 회사의 일이 그날 보고가 되어야 하는 것

    또는 바이어와 일의 진행에 있어서 일이 부닥치면 그 상황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지시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적절한 조치 및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의 소통적인 방법이 필요로 합니다.

    그렇기에 앞서. 언급했듯 회사 상사 전화번호 까지는 아니어도 회사 인사과 및 회사 부서 전화번호 정도는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상사나 동료의 연락처를 외우는건 정말 중요한 습관이에요

    ​이제 스마트폰이 고장나거나 분실했을때 가장 당황스러운게 바로 긴급연락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근데 요즘은 너무 스마트폰에만 의존하다보니 정작 중요한 연락처 하나 제대로 외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최소한 직속상사와 인사팀 연락처 정도는 반드시 외워두는게 낫다고 봅니다

    ​글고 외근이나 출장이 잦은 직무라면 팀내 주요 담당자 번호도 암기해두면 좋은데 실제로 급한일이 생겼을때 매우 유용하게 쓰이게 됩니다

    ​아 근데 너무 많은 번호를 외우려하기보다는 꼭 필요한 2-3개 정도만 확실히 암기하는게 실용적이에요..!

  • 안녕하세요! 긴급상황에 대비해서 회사 직원의 전화번호를 직접 외우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인 것 같아요.

    특히 과거에 휴대폰이 없던 시절에는 즉시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꼭 필요했겠죠.

    지금은 대부분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지만, 긴급 상황에서는 전화번호를 외우고 있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대비하고 계신가요? 전화번호를 외우거나, 중요한 연락처를 따로 정리해 두는 방법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