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교차헷지 시 적정계약수가 소수점으로 나오는 경우, 일반적으로 반올림하여 가장 가까운 정수로 계약수를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적정계약수가 1.5라면 2계약으로, 2.7이라면 3계약으로 반올림하여 체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최대한 정확한 헷지를 위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반올림 방식이 항상 최선의 선택은 아닐 수 있습니다. 때로는 기업의 리스크 관리 정책이나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른 접근 방식을 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수적인 접근을 원한다면 소수점 이하를 버리고 더 적은 계약수로 헷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적극적인 헷지를 원한다면 소수점 이하를 올림하여 더 많은 계약수로 헷지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