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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가 과거 전자 제품의 실패

소니(Sony)가 과거 전자 제품의 실패를 딛고 플레이스테이션 중심의 게임,음악,영화 엔터테인먼트 IP

기업으로 부활한 체질 개선 전략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니의 체질개선 전략은 수익성이 떨어지는 가전 부분을 정리하고 플레이스테이션 중심으로 애니 음악 영화등

    다양한 풀랫폼으로 탈바꿈했다는 점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니는 워크맨, 바이오PC 등 과거 하드웨어 중심 전략이 스마트폰 경쟁사에 밀려 부진하자, 이익률 낮은 가전 사업을 축소하고 플레이스테이션, 음악, 영화 등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사업 비중을 크게 늘렸습니다. 특히 게임 부문은 하드웨어 판매보다, 구독료, 게임 소프트웨어 등 반복 수익 구조로 전환해 안정적 현금흐름을 확보했고, 이미지센서 등 부품사업에서도 독보적 기술력으로 수익성을 강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조업체에서 IP, 콘텐츠 기반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정체성을 바꾼 것이 부활의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니의 경우 자신이 잘 못하는 분야

    즉, 경쟁력이 떨어지는 분야는 과감하게 포기를 하고

    잘하는 사업 분야에 집중한 것이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에 집중하고 지금의 소니를 만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리니트론이라는 TV와 워크맨이라는 휴대용 카세트로 전세계 시장을 석권하던 때가 있었죠.

    삼성이나 LG가 이를 이기면서 소니는 글로벌 시장에서 후퇴할 수밖에 없었고 PC, 스마트폰 또한 죽어버리게 되어 상당한 적자를 떠안았는데요.

    이 때 해결책이 플레이스테이션이었습니다. 그들이 만들어둔 게임 생테계는 상당한 시장이었으며 닌텐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있지만 그들만의 독점적인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돌파구로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독점 게임을 나올 수 있도록 퍼스트파티를 구성하고 멤버십 등 구독 서비스를 시행하면서 수익화 모델을 구상했습니다.

    또한 완제품만 만들던 소니는 이미지 센서 등의 부품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현재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