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로션은 질감이 가볍고 묽은 액체형이며 주성분은 물 70~80%에 오일 20~30% 수준이며 피부 유수분 밸런스 정리와 번들거림을 방지하는 기능을 하며 빠르게 흡수되어 산뜻한 느낌을 주고 여름에 습한 날씨에 매우 적합하지만 피부 보호력은 낮은편에 속합니다. 수분크림은 약간 묵직하고 꾸덕한 크림형으로 물 40~60%에 오일 40~60% 비율을 가지고 있으며 수분유지와 보습막 형성으로 건조함을 방지해주고 흡수는 느리지만 보스 지속력이 높다는 장점이 있고 주로 겨울에 건성피부에 적합하며 피부 보호력이 높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금 같은 시기는 로션 보다는 수분크림이 더 좋은 역할을합니다.
수분크림은 이름 그대로 수분 함량이 높고 보습력이 강해 피부 속 수분을 채우는데 효과적입니다. 반면 로션은 물과 오일이 적절히 섞여 있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장벽을 보호하는 정도로 가볍게 발리며 주로 피부 전체 바르기 좋습니다. 겨울철에는 수분크림이, 여름철에는 로션을 바르는게 괜찮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