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9시까지 출근은 의미가 두 가지 있다고 생각해요.
1. 9시까지 출근 장소에 도착해 있어라
2. 9시까지 업무를 시작해야 한다
그래도 딱 맞춰 가는거는 늦을 위험도 있으니 최소 5분 전이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짬과 직급에 따라도 조금은 다를 것 같아요.
신입은 적응 기간도 있기도 하고 배울 것도 많으니 10-20분은 일찍 오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딱 맞추거나 지각하는 것보다 일찍 오는게 다른 동료들이나 상사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고요.
생각이나 궁금증이 잘 풀리셨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