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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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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하얗게 될만큼, 땀자국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옷이 하얗게 될만큼 땀자국이 묻어 있으면 어떻게 세탁해줘야 냄새 제거나, 소독에 효과적인가요? 식초나, 베이킹 소다를 함께 넣어주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

    땀자국이 있는 옷은 먼저 미지근한 물에 식초(1컵)를 넣어 30분 정도 불려주세요. 이후 베이킹 소다(2큰술)와 일반 세제를 함께 넣어 세탁하면 냄새 제거와 소독에 효과적입니다. 세탁 후 햇빛에 잘 말리면 박테리아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 옷이 하얗게 될만큼 땀자국이 묻었다면 그냥 세탁하시면 됩니다.

    그것을 따로 소독하거나 할필요는 없답니다.

    옷이 하얗게 되는것은 곰팡이도 세균도 아닙니다.

    우리가 땀을 배출하면 나트륨도 같이 나오게 되는데요.

    그래서 땀은 짠맛이 납니다.

    수분만 증발하고 나트륨만 남으면서 일종의 소금이 남게되는것입니다.

    그냥 세탁기에 세탁하세요.

    베이킹소다도 필요 없어요.

  • 안녕하세요.

    하얗게 남은 땀자국에는 베이킹 소다와 식초를 1:1로 섞어서 문지른 뒤에 30분 정도 두고 세탁하면 효과적입니다. 냄새 제거와 소독에도 탁월하며, 세탁 시에도 식초 한 컵을 넣으면 살균과 탈취에 도움이 됩니다.

  • 땀자국이 하얗게 남고 냄새가 심할때는 즉시 찬물에 담가 헹구고 베이킹소다와 세탁세제를 함께 사용해주세요. 베이킹소다가 냄새 제거와 얼룩 분해에 효과적입니다. 식초는 마지막 헹굼에 소량 사용해주시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건조해주시면 습기 제거 및 냄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