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심심해서 둘러 보다가 그저 읽어 보았네요.
일단 철이 없는거죠 사치란것은
많이 좋아 하시고 미련있으시면 애기하시면서 네또래에 비해 너 씀씀이가 어떤거 같냐 뭐가볍게 애기해보세요
근데 뭐 이미 조절이 안되는거 같아요 저도 제동생이 있는데 저랑 완전 딴판이에요
전 물질 메이커 이런거에 전혀 집착 없이 아무거나 줏어 입고 뭐 사는거 별로 없거든요 좋아 하는거 먹고 필요 한거 사고
그런대 동생은 뭐 돈이 없어도 남 시선 눈치 보면서 메이커 입어야되 머 사야되 하면서 스트레스 받아 죽을려고 해요
말해도 안들어요.
개는 그냥 자기 생각이 무조건 답이고 그런 성격이 있어요 못고쳐요.
사치 감당해줄수 있으면 뭐 쭉가도 상관 없지만
나중에 결혼 이든 뭐 관계가 더 발전 하게 된다면 절대 좋은일은 없겠죠
여자 친구가 사치 한다고 인식 하지 못하고 생각도 못하는대 말해도 소용 없을꺼고
깊은 관계시면 술먹고 한번 애기 꺼내보세요 진지하게
진지한 관계면 진지하게 말은 해볼수 있자나요 내가 볼때 너 사치 하는거 같다고 이건 좀 아닌거 같다
내가 너 구속하거나 터치 하려는건 아닌데 너가 얼마 버는데 이정도 쓰면 이건 사치가 아니냐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