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정말 갉아먹는 소리라면 쥐 아닐까요? 쥐가 생각보다 주변에 있더라구요. 명동에서 제 앞을 가로질러서 가는 쥐도 봤고 8차선인가 되는 강남역 도로를 가로질러 달려가는 쥐도 봤어요. 생각보다 쥐가 눈에 잘 띄더라구요. 여튼 갉아먹는 소리라면 그냥 벌레 아니고 쥐 같아요. ㅠㅠ
파이프로 된 배수관에서 갉아먹는 소리가 들린다면은, 보통 이빨을 가진 동물 아니면은 갉아댈 수가 없습니다. 바퀴벌레나 작은 벌레들은 날개 소리는 들리지언정 갉아먹는소리는 들리지않습니다. 더구나 파이프를 갉아 된다는 것은, 쥐가 자기 이빨을 자라나는 것을 문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그 속에 갇혀 있는 쥐가 밖으로 나올려고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하수관 전문업체 문의해 보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