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배수관에서 갉아먹는 소리가 들려요 ㅠㅠ
아래 사진처럼 생긴 베란다에 있는 배수관에서 갉아먹는 소리가 들리는데 왜그럴까요? 아까 갑자기 들렸던것 같아요. 혹시 쥐라든가 벌레같은 생물이 있어서 인가요???
소리가 엄청 심하게 갉아먹는 소리가 들렸다가 다시 안들려요. 왜이럴까요?
제발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너무 불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배수관에 쥐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바퀴 벌레는 아닌 것 같고 갉아 먹는 소리는 쥐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쥐약을 사다가 배수관 근처에 놓아 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ㅠㅠ 정말 갉아먹는 소리라면 쥐 아닐까요? 쥐가 생각보다 주변에 있더라구요. 명동에서 제 앞을 가로질러서 가는 쥐도 봤고 8차선인가 되는 강남역 도로를 가로질러 달려가는 쥐도 봤어요. 생각보다 쥐가 눈에 잘 띄더라구요. 여튼 갉아먹는 소리라면 그냥 벌레 아니고 쥐 같아요. ㅠㅠ
윗집이나 아랫집에서 공사하는 소리가 아닌데 배수관에서 소리가 나면 쥐나 족제비가 갉아먹는 소리일 겁니다.
배수관을 쇠막대기로 두들겨 쥐를 쫒아내야 합니다.
쥐가 배수관에 오는 이유는 음식물 찌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음식물 찌꺼기는 배수관에 버리지 마시고 꼭 분리수거 해야 합니다.
배수관에 다니는것은 쥐나 족제비 종류일거에요.
바퀴벌레를 갉아먹는 소리는 나지 않을거에요...
쥐약을 놓는다고 해도 만약에 쥐가 죽으면 처리 하기도 어려울거 같은데... 업체를 한번 부르시거나 하시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고 신경이 많이 쓰일거 같아요ㅠ
파이프로 된 배수관에서 갉아먹는 소리가 들린다면은, 보통 이빨을 가진 동물 아니면은 갉아댈 수가 없습니다. 바퀴벌레나 작은 벌레들은 날개 소리는 들리지언정 갉아먹는소리는 들리지않습니다. 더구나 파이프를 갉아 된다는 것은, 쥐가 자기 이빨을 자라나는 것을 문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그 속에 갇혀 있는 쥐가 밖으로 나올려고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하수관 전문업체 문의해 보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