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는 예전 부터 온돌 문화 덕분에 좌식 문화가 발달 했습니다. 집안에서 앉아서 생활을 하고 밥상도 방에 앉아서 조그만 상에 앉아서 밥을 먹었지요. 하지만 더 이상 온돌 문화가 아닌 보일러를 사용 하면서 집 전체가 따뜻해 지면서 침대나 책상 등의 덕분으로 입식 문화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과거의 한옥 문화에서 사용 하던 온돌방이 그리운 것은 수천년간 내려 오던 문화가 우리의 후천적인 유전자에 배여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바닥이 좋은데 침대에서자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온돌 바닥에서 생활하며 자라서, 체온이 바닥에 직접 전달되는 따뜻함을 편하게 느낍니다. 침대는 서구 문물이 들어오면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초기 세대는 낯설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대 한국인들은 침대와 온돌 모두 경험하며, 편안함은 개인 취향과 체질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