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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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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통화 후 승객의 반응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지하철 안에서 통화를 마치고 나니 옆 승객이 저를 인상 쓰며 쳐다보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를 쳐다보셨어요?”라고 물었더니, 그 승객은 “눈 감고 있었다.”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괜히 착각한 걸까요? 아니면 제 통화 소리가 커서 불편해서 그런 반응을 보였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대중교통에서 통화후에 엽에 사람이 쳐다봤으면 전화끊고 상대방에게 죄송합니다 먼저 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할말이 있으면

    내려서 통화하고ㅈ다시 타고 가든지 아니면 카톡을

    하시던지 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때문에 한드사람이 불편을 느꼈다면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웬만하면

    편들어 주고 싶은데요 그런일이 자주 생기면 나중에

    시비하는 사람있을수 있어요 깡패같은 사람 만나면

    무섭잖아요

  • 급한 전화가 아니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통화하지 않으시는게좋아요 안좋게 보이기도

    하고 큰소리라면 옆에사람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불만에 의미로 본것 같아요

  • 급한 용무 전화가 있었을 수 있겠지만 가능하면 지하철에서는 간단 명료하게 작은 소리로 전화통화를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급한 전화는 애티켓 문제가 있어도 받고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마도 옆승객이 인상을 쓰고 쳐다볼 정도였다면 통화소리가 크고 통화시간이 길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저도 지하철에서 크게 오래 통홧아는 사람보면 짜증이 나더라구요...

  •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는 특히나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한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그리고 지하철에서는 통화는 되도록 간단하게 그리고 조용히 하시는것이

    상대방을 배려하는것 같아요 누구나 마찬가지인데요 어떨때는 피해자가 될수도있고

    어떨때는 가해자가 될수도 있는 상황인것 같아요

  • 안녕하셍요 공중도덕 에 너무 예민한 사람들의 경우 그런경우도 있죠 다른사람의 통화를 불편해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공중 도덕 이라고 해도 통화를 못하는게 아닌 여러 사람이 있는곳은 용건만 짧게 하는 것들이 예의라고 볼수있죠

    쳐다보았떤 말던 저를 쳐다보였어요? 는 시비를 거는거고 굳이 그렇게 대처할 필요가 없죠 현명하게 대처하는게 좋구요

    그 사람은 불편해서 쳐다본걸 수도 있고 그렇다고해서 상대방이 날 왜 쳐다봤냐고 따져도 굳이 싸울필요는 없기 때문에 그렇게 답한거같네요

  • 원래 예민한분들은 지하철에서 하는 통화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시는분들도있습니다.

    옆나라 일본같은경우는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통화하는 행위자체를 용납못하는 문화가 형성되어있을정도로 일단 에티켓상 비매너는 맞는 행위라 볼수있어요.

    아마 질문자님의 통화가 거슬려서 쳐다보긴한것 같은데 질문자님의 패기에 눌려서 눈감고 있었다 둘러댄것 같습니다.

    너무 개의치 마세요.

    솔직히 에티켓이뭐니 해도 급한전화는 받는게 맞는거니까요.

  • 그런 상황에서 괜히 민감하게 반응하신 마음 너무 이해돼욤 ㅠㅠ 지하철에서 통화하면 54%의 사람들이 불편해한다는 조사가 있을 정도로 흔한 일이라서 그 분도 스트레스 받았을 수 있지만 눈 감고 있었다고 하니까 직접 뭐라 안 한 거 보면 큰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오..... 다음부턴 통화할 때 목소리 좀 줄이거나 짧게 끊고 나중에 다시 걸면 되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대중교통에서는 서로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많으니까 그냥 넘어가는 게 최고에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