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 옷 브랜드 어떤가요 이미지 같은거요

전 가디건은 거의 라코스테가 많은데 남찬아 satur 라는 브랜드를 커플로 가디건을 사왔어요 전 거의 네이비나 회색 검정등 어두운 색만 입는데 이건 베이지라 입을지말지 고민돼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SATUR"는 2020년 등장한 브랜드입니다

    가디건, 니트, 스웨터 종류 디자인이 꽤 잘나오는 브랜드이긴 합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브랜드는 아닙니다

    작년인가 재작년에 국산으로 판매한 제품이 중국산이였다는게 발각되기도 했고

    그 이후에도 디자인 문제로 논란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격도 브랜드 자체 이미지나 위치에 비해 비싼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 세터 브랜드 니트나 가디건 이뻐서 저도 여자친구랑 같이 사서 입고 데이트했었는데 커플룩으로 맞추기에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 분이 선물하신 색상 말고도 다른 색상 이쁜 거 많은데 무신사에서 한 번 둘러보셔도 괜찮을 거 같아욯

  • SATUR은 미니멀·세련된 디자인으로 평판 좋은 편이고 가디건 퀄리티도 안정적이에요.

    평소 어두운 색만 입는 스타일이라면 베이지가 처음엔 어색할 수 있지만, 네이비·블랙 바지랑 매치하면 자연스럽고 분위기도 밝아져요.

    커플로 맞춘 거라 포인트 아이템처럼 가볍게 입어보는 것도 괜찮고, 거울에서 얼굴 톤이랑 잘 맞으면 충분히 활용 가능해요.

    • 스타일 특징: 리조트 룩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이 특징이며, 보헤미안과 자연주의 감성이 섞인 캐주얼 웨어를 제안합니다. 니트, 셔츠, 아우터 등 다양한 남성 및 여성 의류를 판매합니다.

    • 설립: 2020년에 시작된 비교적 신생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