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식이라고 하는 것은 첩으로 나오는 밥상을 이야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재료를 이야기 하는 건가요?
한국인 밥상에서 스팸이 정말 많이 나오고 스팸을 먹는 사람이 엄청 많은데 이제는 스팸이 한식이라고 하여도 될까요?
요즘 이런 논쟁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통 한식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단순히 몇 첩 밥상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면 그 모든 형태가 한식이라고 하는 건가요? 김치와 국 밥을 제외하고 나머지가 추가가 될 때마다 첩이라고 하는데 제육이 들어가든 닭고기가 들어가든 그냥 형태 자체가 7첩이고 거기에 햄이 들어간다면 수육과 비슷한 한식이 되는 걸까요?
아니면 형태를 제외하고 음식 자체를 한식이라고 하는 걸까요? 예를 들어서 김치찌게 1개만 있고 밥도 없고 김치도 없는데 김치찌게 자체가 한식이라고 말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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