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해결하는데 1주일이나 걸렸다고

이 관리자 사람 무시하고 비하발언만 하는데

하나 해결하니 1주일이나 걸렸다고 씨나락 까먹는

소리하고

한번보고 척척 해낼수 있으면 조그만데 뭐하러

가나

자기가 하는것도 금방되는게 아닌데 임원급이 재촉한다고 신경질이나 내면서

지시하는 관리자급 되면 보통 이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리자급이 되면 모두가 그러는것은 아니고 그 사람이 특이하게 성격이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처리해도 시간이 오래걸리는일인데 일주일이나 걸렸다고 뭐라하는것은 그냥

    스트레스를 분출하기 위한 아주 사적인 지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관리자가 문제 해결에 1주일 걸린 것을 두고 비하 발언을 하며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주는 태도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일도 금방 처리하지 못하면서 재촉하고 신경질을 내는 모습은 비난받을 수 있으며, 관리자로서의 자질에 의문을 가질 만한 행동입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소리를 들으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너무 마음적으로 힘들 것 같은데요 그런 소리 들으면 아무래도 화도 나지만 그래도 최대한 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디 가나 그런 사람들은 있기 때문에 참는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어떤 회사에 어떤 관리자인지에 따라서 많이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저희 회사에 있는 관리자도 그렇게 친절하지는 않지만 그 정도로 사람을 민망하게 하거나 힘들게 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많이 틀린 거 같아요

  • 직장에서 관리자와의 관계 문제는 참 어려울 수 있죠. 관리자들이 종종 스트레스를 받거나 임원들의 압박을 받으면 생각보다 쉽게 짜증을 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주로 그들의 업무량이나 기대치에 대한 부담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무례함이나 비하 발언을 정당화하는 것은 아닙니다. 관리자가 문제를 처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그것이 업무의 복잡함이나 우선순위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문제를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관리자와의 소통 방식이나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상위 관리자나 인사팀과 상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질문자분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업무 환경이 좀 더 개선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