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꽃게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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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처럼 사람이 타는 로봇이 나왔다는데?

안녕하세요.

지인한테 들은 예기인데 중국에서 만화처럼 사람이 타고 조종하는 로봇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안될것도 없겠지만 상용화는 가능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직접 타서 조종하는 로봇은 실제로는 여러 나라에서 연구와 시제품 형태로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만화처럼 빠르게 뛰고 싸우는 수준은 아니지만, 탑승형 중장비나 거대한 로봇 팔에 가까운 형태로 존재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배터리나 무게, 균형 제어 등이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움직임이 느리고 제한적인 편입니다. 특히 사람이 안에 타면 사고 위험 때문에 여러가지 시스템이나 구조 강도가 엄청 중요해 질 수 있습니다.

    당장에는 산업용이나 구조용 등의 형태로 가능성은 있지만, 만화와 같은 개인용 상용화는 아직은 먼 이야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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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유니트리 로보틱스는 인간이 직접 탑승해 조종하는 변신 로봇 GD01을 공개하였습니다.

    현재 가격은 약 390만 위안(한화 약 8억 원대)이며, 배터리 지속 시간·규제·복잡한 유지보수 등으로 대중적 상용화는 아직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고위험 환경·테마파크·산업 현장 등 특수 분야에서는 상용화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중국 등에서 사람이 직접 탑승해 조종하는 메카형 로봇이 실제로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완전 상용화보다는 연구, 시연, 홍보 목적 성격이 더 강한 단계입니다.
    만화처럼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거대 로봇은 배터리, 무게, 안전성 문제 때문에 아직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건설, 재난구조, 군수지원 같은 산업용 탑승 로봇은 충분히 발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미래에는 인간형보다 중장비 + AI + 로봇 보조조종 형태가 더 현실적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즉 완전 SF 수준은 아직 멀지만 부분적인 탑승형 로봇 시대는 이미 시작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실제로 사람이 타서 조종할 수 있는 로봇이 공개 되었습니다.

    상용화는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안전 및 법규에 따라 넘어야 할 문제점이 있어 상용화 까지는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