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직접 타서 조종하는 로봇은 실제로는 여러 나라에서 연구와 시제품 형태로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만화처럼 빠르게 뛰고 싸우는 수준은 아니지만, 탑승형 중장비나 거대한 로봇 팔에 가까운 형태로 존재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배터리나 무게, 균형 제어 등이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움직임이 느리고 제한적인 편입니다. 특히 사람이 안에 타면 사고 위험 때문에 여러가지 시스템이나 구조 강도가 엄청 중요해 질 수 있습니다.
당장에는 산업용이나 구조용 등의 형태로 가능성은 있지만, 만화와 같은 개인용 상용화는 아직은 먼 이야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