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YF소나타 밧데리 경고등이 ?
도로에서 물구덩이이 지나는데 밧데리 경고등이 뜨면서
1. 파워 핸들이 무거워지고
2. 벨트 소음(끼리릭 ~)이 1초정도 들리고
3. 경고등이 없어짐
그리고 정상으로 돌아와요 왜그런가요..
오늘아침에 2번 반복이 되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순간적으로 그런현상이 일어났다면, 두가지 가정을 해볼수 있으며 지속적인 증상이 나타난다면 정비소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기계적인 원리를 알아보면 벨트는 제너레이터(발전기)와 구형소나타일경우 파워펌프도 벨트에 같이 물려 있습니다.
그리니까
1. 벨트의 장력이 순간적으로 약해졌다
2. 물이 벨트에 묻어 벨트 슬립현상이 일어났다.
정도로 요약을 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벨트슬립이 일어나면 순간적으로 제네레이터의 전력 생산RPM에 못미칠수 있습니다. 역시 같은 이유로 핸들이 무거워 질수 있습니다.
아마도 삐비빅이라는 벨트 미끄러지는 소리가 났다고 하니 2번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벨트를 교환하신지 오래 되신거라면 벨트가 낡아있는 상태(마른상태라면 이상없이 타고다닐수있슴)에서 약간의 물이 미끄러지는것에 대한 촉매제 역할을 했을수 있으니 벨트도 한번 점검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