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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침대에서 자는 것과 바닥에서 자는 것 차이가?

돌침대에서 자는 것과 바닥에서 자는 것은 차이가 있나요?

둘다 딱딱한 바닥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건지 알려주실분 계실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체 가열 시스템이 있어 원적외선 복사열이 몸속 깊숙이 전달됩니다. 열이 한곳에 뭉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되므로 체온 조절에 유리하고 근육 이완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돌침대는 바닥보다 훨씬 더 딱딱하고 평평한 평면을 유지합니다. 척추를 곧게 펴주는 효과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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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돌침대는 바닥이랑 다르게 그 밑에서 뜨끈하게 올라오는 열기가 일정하게 유지가 되니까 몸 지지는맛에 쓰는거지요 그냥 바닥은 보일러 꺼지면 금방 식어버리는데 돌은 그 온기를 머금고 있어서 뼈마디 쑤실때 지지면 아주 시원하답니다 딱딱한건 비슷해도 몸속까지 따뜻해지는 그런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요.

  • 돌침대는 내부에 온열 기능이 있어서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고, 돌 표면이 압력을 분산해서 비교적 균일한 지지감을 줍니다. 바닥은 온열기능이 없고 바닥 재질(장판, 콘크리트 등)에 따라 냉기나 압박감이 그대로 전달됩니다.즉 둘 다 딱딱하지만 돌침대는 온도,지지감이 보완된 구조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