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사업가였던 메리 케이 애쉬는 화장품 판매에 뷰티컨설턴트를 처음으로 도입했는데, 뷰티컨설컨트란 단순히 화장품을 파는 판매원이 아니라 피부관리 전문가를 의미합니다. 그녀는 45세 되던 1963년 자신의 전 재산인 5000달러를 투자해 '메리케이 화장품' 회사를 설립했으며, 2001년 사망하기까지 수십억 달러 가치의 대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녀가 남긴 명언 '실패하는 것은 곧 성공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것이다'란 모든 실패는 실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향해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