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쌈밥을 만들어 먹었는데요 좀질긴

오랜만에 근대쌈밥을 만들어 봤어요

쌈장은 좀 달게 됐지만 먹을만 했어요

문제는 근대를 좀 덜 데친건가 왜 질긴 느낌이나는

걸까요 원래 그런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근대 쌈밥을 먹게 되면 덜 데치게 되면

    근대가 조금 질겨져서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삶는 것이 좋을 수 있으니

    다음에는 그렇게 해보세요.

  • 근대가 질긴 건 덜 데쳐서 그럴 확률이 높아요. 줄기가 굵으면 더 오래 데쳐야 하거든요. 다음에는 줄기를 먼저 넣고 충분히 익히거나, 억센 부분을 잘라내고 만들어 보세요. 훨씬 부드럽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 근대가 질기게 느껴진 것은 덜 데친 영향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근대는 줄기 쪽 섬유질이 비교적 단단해서 충분히 열을 가하지 않으면 질긴 식감이 남습니다. 특히 잎보다 줄기가 먼저 익도록 분리하거나, 줄기부터 1에서 2분 정도 더 데쳐주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또한 오래된 근대일수록 섬유질이 굵어져 질길 수 있습니다. 데친 후 바로 찬물에 식히고 물기를 제거하면 식감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경우는 덜 데쳤거나 줄기 처리 부족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