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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에 연예인들이나 유명인사나오면 별로라고하는사람들있잔아요

뉴스기사에 연예인들이나 유명인사나오면 별로라고하는사람들있잔아요 꼭 댓글달아서 애별로다 이런거관심없다 그만나와라 그런데 보기는보고 댓글도달고 이해가안가네요 정말관심없으면 안보잖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디어에 유명인사나 연예인이 나오면 그걸 보면서도 저 사람은 별로다 나오지 말아라 등 이런 말들을 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진짜로 보기 싫은 마음도 있을수 있겠지만

    누군가에게 그냥 욕을 배설하고 싶은 사람들이고 그걸로 본인이 저 사람보다 우월하다라는 감정을 얻기 위한 수단입니다.

    그러니 그런 사람들을 이해하기 보다는 그냥 안쓰러운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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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그냥 무작정 그런 식으로 보는 시각의 글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뭐 건물을 샀다, 기부를 했다 이런 글까지 가서 "고작 그거 밖에 안했냐, 박탈감 주지 마라" 뭐 이렇게 다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뭐 다른 의견이라고도 생각하나, 솔직히 그것도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관심이 없다면 댓글을 달지도 않겠죠. 작성자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솔직히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성 댓글은 부럽고, 남들을 까내리려는 심리가 강하죠

  • 그냥 무조건 악플다는 사람들 너무 꼴불견이죠.

    그렇게하는 이유가 제기 보기엔 화풀이가 필요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지같은 인생 근데 너넨 잘먹고 잘사네?

    좀만 일해도 억단위로 버네?

    그러면서 열등감에 사로잡혀 욕을 하고 싶어서일겁니다.

  • 예 충분히 공감합니다

    관심없다는 말이 곧 관심 있다는 말인거 같아요

    진짜 관심이 없으면 그런말조차 안하겠지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래요

  • 제 생각에도 그래요, 정말 관심이 없으면 보지도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불만이나 반감을 표현하려고 일부러 댓글을 남기기도 합니다.또 온라인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고 싶어 하는 심리도 크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관심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댓글을 다는 모순적인 모습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처럼, 사실은 관심이 없다, 별로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관심이 제일 많은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관심이 없으면 보지 않고 넘어가면 되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