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이나 코인을 거래소에 상장할 때, 인위적인 하한가설정은 긍정적일까요?

토큰이나 코인을 거래소에 상장할 때, 인위적인 하한가설정은 긍정적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엇이든 시장에 너무 인위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인위적으로 하한가를 설정한 후에 바이백을 통해 토큰의 가격을 높임과 함께 신규 투자금을 유치하는 것은 거래소 입장에서는 좋을 것입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수익을 보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수익은 다른 곳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는 돈을 잃거나 손해를 봤을 것이고 그 돈이 다른 사람의 수익이 되는 것입니다.

      한 번 인위적인 하한가 설정과 바이백을 하여 시장에 개입하게 되면 그러한 개입이 지속될 때는 문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개입을 멈추고 하한가를 푸는 순간 가격은 갑자기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 타이밍을 잘 봐서 익절을 하고 빠져 나온다면 또 모르겠지만, 매도 타이밍을 놓치고 고점에 물리게 되면 엄청난 손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개인적으로, 거래소의 하한가 설정 후 바이백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