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3개월된강아지를 데려왔는대요
케이지에 두고 보살피고있어요 . 계속 애기같이 기둥매달리고 장난치려고하고 나오려고하는데 풀어두고 지내도될까요?슬골탈구가 걱정이되어서요...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겟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슬개골이 걱정되신다면 미끄럽지 않은 환경을 조성해주시면 되고요.
너무 케이지 안에만 있으면 답답할 거예요.
어릴때는 생활공간이 그렇게 안커도 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배변훈련을 겸해야 하기 때문에 집, 사료그릇, 물그릇, 배변공간을 배치할 수 있는 울타리를 쳐주세요.
그리고 수시로 그 공간에서 놀아주시면서 친밀감을 높이시는게 좋아요.
배변을 어느정도 가리기 시작하면 울타리를 없세고 여러 곳에 배변패드를 설치해서 넓은 공간에도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배변하는 공간을 여러곳에 두셨다가 점차 줄이시고 마지막으로 한 곳만 남기고 다 줄이시면 되요.
뭐든 교육할때는 벌보다는 칭찬입니다. 잘못쌌을때는 강아지가 안볼때 훗딱 치우히고 잘 쌌을때는 칭찬과 간식을 줍니다.
응가는 다른곳에 쌌더라도 배변패드로 옮겨주고 강아지를 데려와 냄새를 맡게한 뒤 칭찬해주시면 훈련에 도움이 되요.
슬개골탈구는 바닥이 미끄럽기 때문에 생깁니다. 유전적으로 약한 것도 있겠지만 인터넷 검색하시면 다양하게 나올거예요.
어느정도 적응되면 산책훈련도 하시고요!
행복한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