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정상적인 상태에서 체중을 앞다리에 70% 뒷다리에 30%를 두고 서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허리가 나쁘거나 뒷다리 관절에 뭔제가 있는 친구들의 경우 오줌을 싸는 자세를 취할때도 앞다리에 체중을 많이 두는 경우가 있고
이런 경우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려 물구나무를 서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디스크나 다리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동물병원에 가셔서 현재 상태 진단 받으시고 상태에 따라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