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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노래와 음악을 선보이는 가수들은 이미지에 논란생겨도 실력 가창력은 비난받지 않는 이유가 뭐죠

최고의 노래와 음악들을 선보이는

가수들은 이미지때문에

논란이 자주생기더

라고요

사생활은 비난해도 가창력

실력 이미지는 비난할수 없는

가수들인 서인영 엠씨몽

휘성 김종국 박진영

아이비 김건모와는 달라요

가수장나라 같은경우 소녀이미지가

강하고 실력과 가창력 되는

가수였다고 해요

김범수 나얼 이수 박효신 거미

보다는 발라드를 더잘불렀데요

음색이 좋았고 무대장악력

무대퍼포먼스 춤선 생라이브

무대 스타성이 박효신 이수 나얼

김범수 보다는 더뛰어났고

그동안 발표한곡들도 박효신

거미의 발라드곡보다는 인기가

더많았다고해요 실용적인 가사와

듣기쉬운 멜로디 위주였고

발라드에서 발라드외의 장르등

다양하다고 하더라고요 장나라

팬분들이 알려주셨어요

그러나 노래에서 광고 드라마출연

까지 다양하게 활동했고

그걸로 인해 거미 박효신에 밀렸다고

해요 원래는 거미 박효신 보다는

인지도가 더높았다고 해요

드라마 출연 광고 출연 노래 활동등

다앙햐게 해서 그런거라고 해요

십대청소년 들만 좋아했다고 해요

무대공포증 성대결절 폴립이 생겨가지고

가수그만두고 연기자로 전향하고

주연외의역으로 시작해 인기많은 드라마

인기없어도 평좋고 작품질 좋은 드라마

까지 출연하고 연기잘하고 소녀이미지

강한 배우로 인정받았지만 활동제약

생겨가지고 좋은역은 못맡았다고 장나라

팬분들이 말씀해주셨어요

그러다 황후의품격 vip 굿파트너로

박효신 거미뛰어넘은 가수

로 인정받고 연기대상도 받고

출연한 작품을 중국에서 흥행시켰죠

배우이정은 동창으로 유명한 가수엄정화

도 그랬다고 해요

처음에는 영화로 데뷔한 가수래요

출연한 영화 ost로 가수데뷔했고

가창력 통해서 인지도가 올라갔다고 해요

발라드에서 발라드외의 장르다룬 곡까지

잘불렀고

박효신 김범수 나얼 이수 거미 이효리까지

뛰어넘은 가수로 인정받았다고 해요

곡도 박효신 김범수 나얼 이수 거미 이효리

가부른곡들 보다는 인기가 더많고

평도 좋았다고 해요

가창력 실력 이미지도 더좋았고

출연한 영화 드라마 마다 인기많거나 인기없어도

평은 좋고 작품질이 더좋데요

연기를 잘했다고 해요 그런데 가수로 데뷔한

배우라는 이미지가 각인되어 있었고

성숙한 이미지로 승부했고 인지도 보다는

가창력 실력 연기력으로 승부걸었다고 해요

목소리 관련질환으로 가수그만두고 연기활동했지만

성숙한 이미지 관리하려 성형으로 유지한거때문에

팬분들이 지적을 많이하였고

다른배우들이 맡기어려워하는 배역

다른배우들이 맡은배역 보다는 더못한 배역을

자주맡아 좋은배역 맡는걸 못하고

방송사 영화사에서 활동제약을 걸어버렸다고 해요

그래도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인정한다고 해요

최고의 노래와 음악을 선보이는 가수들은 이미지는

논란이 생겨도 실력 가창력은 비난받지 않는 이유가 뭐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논란을 이기는거죠. 그 가수의 원래 실력이라는게 그 논란거리와는 그냥 별개로 그냥 대중들의 기억속에 이미 인정되어있으니 그런듯요

    채택 보상으로 3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귀로 듣는 예술적 쾌감’ 과 ‘머리로 판단하는 도덕성’은 뇌에서

    아예 다른 구역이 일하기 때문이에요.

    ​1. 사생활은 까여도 실력은 못 까는 이유

    ​

    • 귀에 박힌 감동은 지워지지가 않음

    솔직히 인성 논란 터지면 인간적으로는 정이 뚝 떨어지고

    밉상 보이지만, 그 사람이 부른 고음이나 소름 돋는 음색은 이미 내 추억이랑 인생 곡으로 뇌에 박혀 있잖아요?

    도덕적으로 비난하는 거랑 별개로 "노래는 기가 막히게 잘 뽑네" 하는 감탄까지 막을 순 없는 거죠.

    • ​아무나 못 하는 영역이라 대체 불가임

    나얼이나 박효신 같은 보컬들은 타고난 피지컬에 엄청난 노력이 갈려 들어간 거라, 세상에 대체재가 없어요.

    안티들도 "사람은 별로여도 실력은 인정한다"고 할 수밖에 없는데 그 급의 가창력은 그냥 반박 불가 사기캐 영역이거든요.

    ​2. 장나라, 엄정화 같은 레전드 멀티 엔터테이너들의 가치

    ​말씀하신 장나라랑 엄정화 누님들 케이스도 딱 그 결이에요.

    두 분 다 당대 시대를 씹어 먹었던 역대급 아이콘들이죠.

    • ​대중성 씹어 먹었던 치트키들

    거미나 박효신 같은 정통 보컬들도 엄청나지만, 장나라나 엄정화는 발라드부터 댄스, 밝은 곡까지 대중이 귀에 꽂히기 딱 좋은

    히트곡들을 엄청 뽑아냈잖아요.

    대중성 면에서는 진짜 적수가 없었죠.

    • ​성대 문제 딛고 연기로 대서사시 쓴 케이스

    한창 주가 올리다가 목 상태 때문에 가수 활동에 브레이크

    걸렸을 때, 안주하지 않고 연기자로 전향해서 바닥부터 악착같이 올라갔잖아요?

    ​장나라는 처음엔 '가수 출신'이라는 편견이랑 십대 이미지 때문에 제약도 많았는데, 황후의 품격, VIP 최근의 굿파트너까지

    연기력으로 그냥 찍어 눌러버렸죠.

    ​엄정화도 영화/드라마 오가면서 스펙트럼 넓히고, 나이 먹을수록 멋지게 자기 색깔 찾아가면서 배우로서도 완벽하게 레전드

    찍었고요.

    사람은 미워해도 귀에 박힌 레전드급 실력과 묵직한 본업 결과물은 절대 못 까기 때문이다.

  • 가장 큰 이유는 가창력으로 논란이 되지 않기에 이미지나 다른 문제에 대한 비난만 하는 것이죠 가창력이 좋은 가수가 논란에 빠진다고 그게 가창력이 아닌 이상 가창력 문제를 제기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가창력이 문제가 있다면 그때는 가창력 문제를 제기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