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STO의 경우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진 편인가요?

시큐리티 토큰(STO)의 경우 증권형태의 성격이 강하다보니 증권법을 따라서 투자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유틸리티 토큰의 경우, 아직까지 국내에서 법적인 제한이 많이 있다보니 국내에서는 성장할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 같은데, STO의 경우 국내에서의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진 편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의 경우 STO 에 대해 활발히 논의가 되고 있고, 상원 하원 모두 회의를 통해서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많은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STO 거래를 위한 거래소 개발과 특허도 많이 제출하고 있죠.

      하지만 국내의 경우에는 관련 논의도 거의 없을 뿐더러 아직 암호화폐 자체를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도 못내렸기 때문에 한참 뒤쳐져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정책방향이나 법률적 지도가 없기 때문에 진입장벽을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되어있는 것이 없고, 불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직 어떻다할 방향을 말할 수가 없기에 애매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