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대해서 용서라는 기준은 어디까지 일까요

사람을 싫어 하고 좋아 하는 기준이 있듯이 나를 괴롭히거나 상처를 준사람은 용서가 잘되지 않잖아요

타인에 대해서 용서라는 기준은 어디까지 일까요? 그리고 용서 만이 정답이 될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 상처주고 괴롭힌 사람에게 용서란 쉽지 않죠. 말은 용서했다고 해도 가슴은 쉽게 허락을 하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용서를 안 하면 누구보다는 나 자신이 고통스럽고 힘든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나의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서라도 용서라기보다도 잊어버리고 머리를 비우는 연습이 필요할 거 같아요. 그러려면 내가 행복해지고 내가 잘 되면 그만입니다. 가장 최고의 복수는 그 사람을 완전히 잊어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중한 인생인데 거기에 내 감정을 온전히 다 쏟기는 인생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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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그 기준을 정하면되죠 

    내가 정한게 기준입니다

    법도 아니고 용서라는 기준이라도 내 자신이 정해보는거에요

    내가 용서를 하든말든 남 기준이 아닌 내 기준이요

  • 온전하게 용서를 하게 되면 그사람이 이제

    나에게 아무런 영향이 없는 상태가 되는게 그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그치먀 시갼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 굳이 용서 안히ㅣ도 됩니다

    내가 아직 화가나고 보기기 싦은데 굳이 용서할 필요가 있을까요

    전혀 그럴필요 없습니다

    그냥 세월이 흘러 용서가될때 그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