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은 왜 사랑 앞에서 관대해지는 걸까요?

다른 사람이 이상한 행동을 했다면

그냥 무시하거나 거리를 둘 행동도 친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이 하면 용서해주고 이해하곤 하잖아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개인적으로 정때문도 있다고 생각해요..

    전 그사람을 너무 사랑하게 되면 실망이 커질때가 많아 정리가 

    잘 되지만 보통은 사랑도 있지만 그안에 정도 크게 남아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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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랑에 콩깍지 씌다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남들이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거리를 둘 행동들을 사랑하는 사람이 한다면 이해해주고, 용서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결점이 잘 보이지 않거나 판단력이 흐려지는 경우 콩깍지 씌었다라고 하는데 딱 그런 경우 같습니다.

  • 도파민때문에 이성적인 눈으로 보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이 끌려 그런거 아닐까요? 그래서 도파민이 사라지고 이성을 찾게 되면 단점이 보이고 인정하고 수용하지 못하면 헤어짐을 선택하는거 같아요~ 감정이 클땐 이성적인 판단이 어려울 수 있지만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이 필요해요. 그리고 정말 사랑한다면 개선할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는 것도 진정한 사랑이라고 봅니다. 안되면 각자의 길을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