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에 브2면 못하는 거 아닙니다.
오히려 8개월 했는데 브론즈면 완전 정상 범위예요.
발로란트는:
* 에임
* 반응속도
* 스킬
* 맵 이해
* 멘탈
* 포지션
* 피킹
다 같이 들어가서 처음 FPS면 진짜 어렵습니다.
특히 “제트 잘하고 싶다”는 애들 대부분
너무 빨리 어려운 플레이 따라하려다가 막히는 경우 많아요.
진짜 중요한 건:
제트 = 화려함보다 기본기입니다.
브론즈~실버 구간은 솔직히:
대쉬 원탭보다
“안 죽는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
추천드리면:
* 에임연습 10분만 하기
오래 하지 말고:
봇 50마리 헤드만 치기
하드 봇보다 “정확도” 위주.
* 감도로 자꾸 바꾸지 말기
초보일수록 감도 계속 바꾸면 망합니다.
* 데스매치 할 때:
이기려고 하지 말고
“헤드 높이 유지”만 생각하기.
* 제트는 일단 쉬운 플레이부터
처음엔:
연막 → 한 명 잡기 → 빠지기
이것만 해도 충분합니다.
프로처럼:
업드래프트 대쉬 엔트리
칼같은 스모크
이런 건 나중 문제입니다.
그리고 브론즈에서 제일 중요한 건:
“몸 먼저 나가는 습관” 줄이기.
특히 엔트리 좋아하면:
생각 없이 뛰어들다가 죽는 경우 진짜 많습니다.
좋은 엔트리는:
혼자 들어가는 게 아니라
팀 플래시·타이밍 보고 들어가는 겁니다.
초5면 오히려 지금부터 천천히 해도 엄청 빨리 늘 나이입니다.
진짜 추천하는 습관 하나만 말하면:
죽을 때마다:
“내가 왜 죽었지?”
이거 한 줄만 생각해보세요.
* 소리 안 들었나?
* 크로스헤어 낮았나?
* 혼자 들어갔나?
* 스킬 안 쓰고 싸웠나?
이거만 해도 실버 금방 갑니다.
그리고 솔직히 제트는 발로란트에서 제일 어려운 축입니다 ㅋㅋ
브론즈인데 제트 하고 싶어하는 거 자체가 FPS 재능 있는 편일 가능성도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