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다고 하여서 무조건 중이염이 더 심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피곤한 것이 중이염 증상 및 상태를 악화시킬 소지는 충분히 있습니다. 피곤하다는 것 자체가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지 못하였고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아 저조한 상태임을 의미하는데, 그러한 상태에서는 기존에 좋지 않은 상태가 더 심해질 수도 있고, 회복을 지연시킬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중이염에 자주 걸리고 좋지 않게 계속 반복되는 양상을 보인다면 충분한 휴식 및 숙면 등을 취해주고 잘 관리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