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의 어느 정도의 부분을 부채로 삼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투자를 하려면 부채도 어느 정도는 감당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산의 어느 정도의 부분을 부채로 삼으면 좋을까요?
전문가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부동산을 비롯해서 부채가 50%에서 60% 정도는 많이들 가져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월 소득만 괜찮다면이 정도는 가볍다고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부채비율은 총자산 대비 부채의 비율을 나타내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자산에서 부채비율은 100%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부동산의 경우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200%이상인 경우도 많은데 본인의 상환능력등을 판단해 적절하게 설정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본인이 감당할 수준까지 부채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걸로 자산을 사는거죠. 감당이 가능하다는 것은 이자를 낼수 있다는 뜻인데, 월급 300인데 예를 들어 한달에 150만원 정도 원금과 이자를 낼 수 있다면 그렇게 해서 내가 공부해서 확신있는 자산을 사라는 거죠. 혹시 자산이 오르는게 내 생각보다 더디면 챙겨둔 비상금이 있어 생활에 보탠다던가 더 아낀 다든가 해서 어찌됐건 본인이 계속 낼수만 있다면 그만큼의 돈을 빌려서 운영하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무리하게 이자 10%이런거 말고 시중금리로 빌려서 이것보다 더 이익 낼수 있는 자산을 사는거죠. 의도치 않은 일이 생겨도 본인이 감당가능한지 충분히 생각해보고요. 이런 계산 하에 최대한 빌려서 잘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솔직히 나라도 사실상 돈 돌려막기하면서 운영하는데, 개인도 가능한 범위내에서는 그렇게 해야 살아남을수 있습니다. 대신 리스크관리는 확실히 되는 범위내에서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산의 어느 정도의 부분을 부채로 삼으면 좋을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는 개인의 소득 등에 비례하게 될 것인데
전체 자산에서 2-30퍼센트를 넘지 않게 관리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