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아직도 하는 사람 꽤 있습니다. 예전처럼 전성기 규모는 아니지만, 꾸준히 남아 있는 “장수 온라인 게임” 느낌이에요 ㅎㅎ 업데이트도 계속 되고 있고, 복귀 유저나 이벤트 때 잠깐 들어오는 사람들도 많아서 생각보다 완전히 죽은 게임은 아닙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순수 레이스만 달리는 느낌보다는 이벤트, 캐릭터 수집, 미니게임 같은 요소도 같이 즐기는 분위기라 “가볍게 한두 판” 하는 유저가 많아요.
맵 취향은 사람마다 갈리는데, 보통 많이들 좋아하는 건
속도감 있는 단거리 맵이나, 장애물 피하는 집중형 맵 쪽입니다. 예전 감성 좋아하면 알프스나 공포 테마 계열 맵도 아직 인기 있고요.
정리하면
아직 유저 있음 (복귀 + 꾸준 유저 중심)
완전한 레이스 게임보다는 캐주얼 게임화
가볍게 즐기는 사람 많음
오히려 지금은 “가끔 들어가서 한 판 달리는 게임”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보면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