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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성큼걷는펭귄836
우울증 어머니를 모시고 산지 6개월정도 되었는데 와이프와 어머니사이에서 참 힘드네요 어머니가 자꾸 와이프험담을 하는데 칭찬도 한두번이라고 우울증환자라 공감해주고 동의해주려해도 사실과 달라서 표정관리도 어렵고...와이프는 눈물 날 정도로 잘해 주는데 어머니 치료관련 부탁이 늘 어렵고 힘드네요 잘 견뎌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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