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결혼할 예비신부가 헬스 개인PT를 한다고 하는데요. 남자 트레이너말고 여자 트레이너한테 받길 원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드라마나 영화를 떠나서 PT할때 근육 힘들어가는 곳 등 알려주려면 당연히 그 부위를 터치해야하잖아요.

당연히 남자 트레이너가 지도를 하면 터치할 수 밖에 없는데 남편으로서 불쾌한 생각이 듭니다.

제가 민감한건가요?

또 저또한 헬스장에서 PT할때 남자 트레이너가 젊은 유부녀에게 추파던지는 것도 보기도했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하님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제 아내 운동 할 때도 개인 PT 트레이너 선생님은 꼭 여자 선생님에게 받으라고 했습니다. 우려가 아니라 헬스장에서 부적절한 관계가 굉장히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해요.

  • 당연히신랑 입장에서는 당연히들수 있는 생각이고 말할수 있는거죠 반대로 신랑분이 여성트레이너한테 받는다고하면 안좋아 할거잖아요 당연히 여성에게 PT받는게 맞다고생각되요

  • 아무래도 남자보다는 여자 트레이너에게 받는 쪽이 더 서로에게 좋을 것 같기는 해요. 보통 여자의 몸에 대해서, 그리고 적절한 운동에 대해서 여자 트레이너가 더 잘 아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요. 다만, 그분이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은 대화로 풀어나가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