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가 흙이란 뜻이고 코타가 굽다라는 이탈리아 어 입니다. 흙을 구워 만드는 것은 모든 인류사에서 도구를 만들고 음식을 저장할 때 가장 기초적으로 만들었던 도구 입니다. 그래서 어떤 누가 만들었냐를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로 5대 문명의 발상지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양식 입니다.
유명한 테라코타 양식으로 만든 작품은 진시황릉의 병마용갱 무덤 내부의 조각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 크기부터 보존상태까지 나무랄때가 없는 세계적인 유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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