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카드로 돈 버는 건 실제로 가능하긴 한데 재테크라기보다는 거의 투기에 가까운 편이에요 인기 있는 한정 카드나 초판 카드가 갑자기 가격이 오르기도 하지만 그건 수요랑 유행에 엄청 크게 영향을 받아서 안정적이지는 않아요 상태도 중요해서 미세한 흠집만 있어도 가격이 확 떨어지고 시장 흐름도 빨리 바뀌어요 그래서 꾸준히 돈을 불리는 투자 수단이라기보다는 잘 맞추면 이익 보는 취미 투자 느낌에 더 가까워요 재미로 모으면서 가치가 오르면 좋다 정도로 생각하는 게 제일 안전해요
글쎄요 요즘 젊은애들 사이에서 포켓몬 카드 비싸게 팔린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그게 참 운이 좋아야겠더라고요. 박스째로 사서 쟁여뒀다가 나중에 희귀한거 나오면 돈이 된다는데 일반인들이 하기에는 정보도 부족하고 리스크가 커보여서 그냥 취미정도로만 보는게 속편할거 같아요. 옛날 우표 수집하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보는게 그나마 나을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