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박물관, 태종대
양방향 4차선 정도의 도로가 영도의 바깥을 에두르고 있는데, 이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영도에 사람이 많이 없어져서 차량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흰여울마을을 많이 가고, 아래에 산책길도 조성되어 있는데, 차량이 많고 사람이 많아서 저는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거기서 살던 분들도 많이 없어진 거 같고, 관광지 느낌의 가게가 많아요.
영도는 아닌데 바로 코 앞인, 남항대교를 따라서 송도 해수욕장 가는 것도 추천하고, 송도 케이블카 타는 것도 추천합니다.
부산항대교를 타고, 신선대나 이기대 가는 것도 추천해요. un 기념공원도 있고요.
그리고 카페 추천하지 말라고 했지만 유명한 카페는 블루리본이 있는 모모스 커피에요. 본점은 온천장에 있어요.
온천장 아래에 온천천을 따라서 산책길이 조성되어있는데, 봄에 가시면 꽃도 많이 있고, 엄청 넓고, 사람도 엄청 많습니다. 예쁘게 잘 가꾸어져 있고요. 여기서 자전거도 많이 타고, 걸으러 많이 와요.
온천천을 따라 벚꽃이 쭉 심어져 있는데 절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