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릴 떄는 정말 뭣도 몰라서 아이들이 저래도 되나 할 정도기는 하였어요
심지어 20-30년전에 부모님들은 진심 아이들을 자연주의로 막 키우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저렇게 위험한 것을 그대로 두나 싶기도 하였쬬 그만큼 위험하기는 하였으나
지금만큼 위험요소가 적은 것도 사실이였습니다
저도 어릴 떄는 못 만지는 곤충이 없었고 무서운 동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개미도 못 만지게떠라구요. 아마 지금은 개미를 만지면 개미가 문다는 사실을
인지하니까 그렇지만 어릴 떄는 그런거 안 따지고 살았으니까요.
그래서 모르는 게 약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