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는 타인들 나를 평가하는데 가장 정확한가요? 내 자신은 아니라고 하면 대부분 싫어 하는가요?

우리사회를 살아가면 여러 수 많은 사람과 인연되어 관계 맺고 있으며 흔히 말해 사람 보는 눈은 대부분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나를 평가하는게 가장 정확하고 이를 아니라고 부정하는 경우 대부분 사람들 싫어 하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마다 각자의 가치관이 있고 보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생각하는 바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지각을 자주 한다던지, 해야 할 업무나 과제를 계속 미루게 되면 게으른 사람이란 평가를 듣습니다.

    특정 행동이 반복되면,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형성하게 됩니다. 성격은 하루 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쌓여온 생활 습관이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 지는 것이기에, 주위 사람들의 평가가 똑같아 보이는 것입니다.

    인사를 잘하는 사람은 예의 바른 사람, 베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 고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착한 사람으로 인식됩니다. 다만 일시적인 언행이 아니라 지속적인 언행이 그 사람의 성격이나 가치관을 형성해 주는 것이므로, 말과 행동의 습관을 올바르게 가질 필요가 있겠습니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몸에 익은 습관이 있겠죠.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란 말이 있습니다.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려 지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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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게 참 어려운 문젠데 아무래도 남들이 보는 눈이라는게 무시는 못하거든요 여럿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부분은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법이라서요 그렇다고 무조건 남의 말이 다 맞다고 수긍할 필요는 없지만 내 고집만 피우면 주변 사람들이 좀 꺼려할수도 있기는 하답니다 사회생활이라는게 적당히 맞춰가며 사는거라 남의 시선도 어느정도는 신경을 쓰며 사는게 속편한 법이지요.

  • 타인의 평가는 참고가 될 수 있지만 항상 정확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사람마다 기준과 경험이 달라 편견이나 오해가 섞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부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가 싫어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기보다 일부는 받아들이고, 나만의 기준과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