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에서 예탁금 기준이 너무 모호합니다..

etf 레버리지를 사기 위해 교육 이수는 완료했고, 예탁금이 천만원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았는데요, 조금 기준이 이상한게 제가 달러로 약 800$이 있는데 실제 가지고 있는건 81만원이라고 뜨고요, 국내주식은 400만원이 넘게 있는데, 실제 있는건 300만원이 안 돼서 천만원 기준까지 좀 많이 모자라게 된 상황이거든요. 이게 토스에서 따로 기준이 있는건가요? 있는 돈에서 자기들 맘대로 뻬버리니까 화가 나네요..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평가금액이 400만원이지만 사실 변동성이 큰 자산이다 보니 온전히 대용가액으로 인정하지는 않습니다.

    주식 평가의 약 80%정도만 인정하기 때문에 400만원의 가치를 가져도 전부 인정이 안되죠.

    순수한 예탁금 기준은 현금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사실상 실제 예탁금 기준에 안맞을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800달러가 있고 국내 주식으로 400만원이 있다면

    아쉽게도 1,000만원 기준에는 많이 모자라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실제 표시 되는 금액이 300만원이 채 못되는 것은

    뭔가 오류가 있어 보입니다.

    거래 내역 등을 살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가 임의로 질문자님의 돈을 빼는 것이 아니라 레버리지 ETF의 기본예탁금은 계좌의 총자산과 다르게 계산 되기 때문 입니다.

    계좌의 현금, 주식, 외화 등을 모두 액면 그대로 보지 않고 자산 종류 별 대응가격, 평가비율을 적용하기에 주식 400만원이 예탁금 산정에서는 300만원 미만으로 책정 될 수 있습니다.

    외화 또한 환율 인정기준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기에 앱에서 보여지는 총 자산보다 레버리지 ETF 기본예착금 인정금액을 확인 후 부족분에 대하여 원화로 채우는 것이 필요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