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술집 전체 대관하고 주문 안 한 대학 동아리가 논란이라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가요?
모대학 동아리 단체에서 술집을 대관한 뒤 아무런 주문을 하지 않았고 주인이 주문하지 않느냐 질문에 대관이면 공간만 사용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따졌다고 합니다. 이에 30분간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나갔다고 하는데 이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대관을 할때 우리는 우리가 먹을 음식 술을 준비해서
주문하지 않겟다는 의사를 명확히 하지 않앗다면 영업집은 당연히 자기네 음식과 술을 시킨다 생각하겟죠
만약 이야기 햇다면 업소는 대관비를 더 받든지 아니면 안받 든지 햇을거 같네 업소도 더 상세히 안챙긴것도 실책이긴 한데 상식적으로만 보면 학생측이 실수로 보입니다
술집을 대관했는데 주문을 하지 않았다니 제 머리로는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보통 술집을 대관했다는 것은 그 시간만큼 술집 영업이 안되니 그에 맞는 주문을 해주는 것이 맞죠 주문을 하지 않고 이야기만 할거면 학교 강의실에서 만나는 것이 맞죠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술집을 대관하고 아무런 주문도 하지 않았다 라면
그것은 그 술집에 대한 영업을 방해 한 것으로 간주 됩니다.
그러나 문제의 요점이 중요 합니다.
대관료만 주고 음식은 다른 것으로 대체를 하겠다 라는 의견에 전달에 명확시 되었냐 입니다.
학생 측에서 이러한 부분을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면
업주 입장에서는 대관 + 음식주문도 함께 포함이 되었다 라고 생각 할 여지가 충분 합니다.
그렇기에 서로 전달이 잘 이루어져야 하고 합의 계약서를 작성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글쎄요 이런 문제는 장소를 빌리면서 대관비를 주었는가 안 주었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학생들이 대관비를 이미 주고 장소를 빌렸는데 거기다가 주문까지 하라면 주인이 바가지를 씌우는 것이죠.
그런데 대관비도 안 주고 자리만 잡아서 주문도 안하겠다면 그건 말이 안 되는 것이고요.
아마도 세상 물정 모르는 대학생들의 실수 였다고 보여 집니다. 술집에서 그것도 금요일 저녁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40명이 대관 한다면 당연히 술이나 저녁을 주문 할 것으로 주인은 생각 했을 것이기에 별도의 대관비를 받지 않고 대관을 해 준것으로 보입니다. 학생들이 세상 물정을 몰라도 너무 몰랐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