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순두부빵이
ㄱ결혼과 축의금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
동창친구, 친한친구 결혼 예식장 에 가면 축의금은 어느 정도 해야 맞는지 요즘 물가도 비싸고 어느선이 맞는지 알고 싶네요. 다들 다르다고 말씀 하시는데 아 이정도면 괜찮구나 하는 정도가 얼마 해야 하나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 동료와 안친한 친구,아는 지인이라면 안가고 5만원 가면 10만원 정도 하고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면 20만원 이상은 하고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친한데 가서 밥 안먹음 = 5만원
안친한데 가서 밥 먹음 = 10만원
친하면 = 20~30 만원
인거같네요 전
사람마다 친하다 느끼는게 다르니
명확히 정하긴 어렵지만
축의금으로 20~30 낼만한 친구
다들 3~5명 정도 아닐까싶어요
저는 보통 관계에 따라 다르게 하는 편입니다. 정해진 정답이 있는 건 아니지만 요즘 주변 분위기를 보면 어느 정도 기준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어 그냥 아는 동창이나 오래 연락 안 하던 친구라면 보통 5만원 정도 많이 하는 것 같고요.
가끔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라면 7만원이나 10만원 정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정말 친한 친구라면 보통 10만원 이상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또 하나 생각하는 게 식사까지 하고 오는지도 조금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요즘 예식장 식대도 비싸서 너무 적게 하면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기준으로는
그냥 아는 사이: 5만원
어느 정도 친한 사이: 7~10만원
정말 친한 친구: 10만원 이상
이 정도면 크게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니 본인 형편에 맞게 하는 게 제일 부담 없고 좋은 것 같아요.
2026년 기준 결혼식 축의금은 치솟은 물가와 예식장 식대를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가장 보편적인 기준은 시장에 방문하여 식사할 경우 기본 10만 원입니다. 일반 동창이나 지인이라도 서울과 수도권 식대를 고려하면 5만 원은 조금 적을 수 있습니다. 축의금을 5만 원만 하고 싶다면, 예식에 참석하지 않고, 계좌 및 봉투만 전달하는 것이 관례이긴 합니다. 매달 보거나 사적으로 깊은 고민을 나누는 친한 친구라면 15만 원에서 20만 원이 적당합니다. 특히 친구가 호텔에서 예식을 올린다면 식대가 10만 원을 상회하므로 금액을 더 높일 수도 있습니다. 가족 동반이나 배우자와 함께 참석할 경우에는 인원수만큼 식대를 고려해 20만 원 이상을 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금액으로 하기에는 참석하는 쪽도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니 5만 원 이상으로만 맞춰도 서로 이해해 줄것으로 생각됩니다.
친한 친구 같은 경우는 10만원도 괜찮을 것 같다 생각해요
그닥 친하진 않지만 방문할 경우엔 5만원도 괜찮다 생각해요
사회초년생 기준이고 어느 정도 재정이 괜찮다면 각 상황에 따라 5만원씩 더해도 될 것 같아요
요즘은 이전에 비해 식대가 많이 올라서 결혼식에 참석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10만원을 기본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0만원을 기본으로, 친한 사람이라면 15만원, 20만원, 혹은 그 이상까지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고 축의금만 보낸다면 5만원에서 10만원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