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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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을 뇌전증이라고 하는거죠> 이런 간질이 완치가 가능한가요?

간질을 뇌전증이라고 하는거죠> 이런 간질이 완치가 가능한가요?

전에 회사에서 일하던 촉탁 사원도 십년동안 일하면서 그런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일하다가 혼자서 발작을 했는지 다친적도 있던데 그러다가 사표를 내고 그만둔적도 있었거든요.

그런 환자들이 약이나 여러가지로 완치가 가능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질을 부르는 어감이 너무 좋지 않아서 뇌전증이라는 명칭으로 바뀐것으로 알고있고

    뇌전증은 초기에 잘 잡아내서 치료를 하게 된다면 어느정도는 완치가 가능한 병이지만

    이미 심해진 상황에서 뇌전증을 완치하기에는 어려운 질병입니다.

    그리고 완치가 되지 않더라도 약만 잘먹고 관리를 잘해준다면 괜찮습니다.

  • 간질과 뇌전증은 같은 병입니다.

    뇌전증의 치료는 약물복용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발작증세도 없애주고 일상생활도 가능하게 해주는 약물들이 있어

    치료가 가능합니다.

  • 뇌전증의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수술 치료로 대별되며 약물치료가 우선이며 기본입니다. 뇌전증은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10명 중 7-8명은 약으로 조절되고 이중 3명은 2-5년간의 약물 치료 후 약을 끊어도 뇌전증의 재발이 없어 약물치료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합니다.

    약물로 조절되는 나머지 3-4명은 약을 끊으면 뇌전증이 재발하기 때문에 평생 항 경련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환자들에서 항 경련제로 뇌전증이 잘 조절되므로 약 먹는 것 외에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 기존의 약물로 뇌전증이 완전히 조절되지 않는 환자는 약 2-3 명 정도로 이들 중 수술적 대상이 되는 경우 뇌전증수술로 도움을 받게 됩니다.

    현재 효과가 좋고 부작용도 적으면서 복용하기 간편한 약이 계속 개발됨으로써 뇌전증은 `불치의 병'이 아닌 조절 가능한 치유가 될 수 있는 병이 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간이 나빠서 고생하는 환자보다도 더 건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이 있거나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는 경우 이 질환 등 은 치료하여도 증세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뇌전증의 경우 약에 잘 조절되면 약만 복용하면 일상생활에 특별한 지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