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1월 결혼 축의금 얼마나 해야해요? 뉴스를 보면 금액이 큰것
같은데 50, 100 이러던데 전 돈이 없는요. 일반 회사를 근무 하면서 얼마나 내야 할지 정말 깊은 생각이 들어요 회사생활 머니 알지요. 얼마가 적당 할까요
35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분이 있는 가족이나 사촌은 30~50도
하는데요 회사사람들에 경우는 10정도
친한친구는 10~20. 통틀어서
안친한경우는 밥먹으러가면 10만원
안가면 5만원정도 보내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니 참고하셔서 해보세요
축의금이라는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저는 현재 일체 축의금을 내지 않고 있거든요. 받지도 주지도 않고 있어요. 처음에는 마음이 불편하고 눈치가 보였는데 이제는 다들 그려려니 하더라고요.
어느정도 친한사이고 결혼식에 참석예정이시라면 10만원 하는 분위기이고 인사만 하는 사이이고 결혼식도 참석하지 않는다 하면 5만원 하는게 요즘 분위기인것 같더라구여 너무 축의금 금액에 부담 갖지 마시고 주변분들과 비슷하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어느정도의 관계인가가
제일 중요합니다
회사동료라면 5만원
참석하실거면 10만원 정도가
기준이더라구요
그런데 나이가 있으시고
친한사이라면 축의금도
신경을 써야합니다
경제적 능력이 안되면
차라리 안하는게 낫지
경우에 안맞게 하면 오히려
욕 먹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60대인데 오래된
친구 한명이 5만원을 했더라구요
여유가없어 못할것같다고
얘기한 지인은 쿨하게 받아들였는데 5만원 보낸 친구는 연락을 끊었습니다
요즘 결혼식 식대 요금이 많이 인상되어 축의금이 부담되는 시절인데요. 회사동료나 동창인 경우 5-10만원 ,
찬구인 경우 10-20만원 , 개인적인 친분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더욱 중요한거는 경제 사정이니 부담갖지
마시고 형편에 맞게 하시고 축하해 주세요.
일단 어떤 관계인지가 중요해 보입니다. 제 기준엔 친인척, 아주 친한 관계는 향후 지속적인 관계 고려하여 10이상, 가끔씩 얼굴 보는 관계나 직장 동료면 5정도, 그냥 지인이나 직장 동료중 덜 친한 동료 정도면 3이 적당해 보입니다.
축의금으로 50, 100이요?
일반인들에겐 부담되는 금액입니다
TV에 나오는 건 그만큼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거죠
보통 축의금, 조의금은 참석을 기준으로 1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10만원 이상은 친분에 따라서 하는거죠
그리고 불참석 시 5만원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보통 친분관계 고려없이 본다면
결혼식장 갔을때 10만원
안가면 5만원
이렇게 보통합니다
만약 상대방이 제 경조사에 줬던 금액이 따로 있다면 그 금액으로 하고요
만약 정말 친한친구면 그 이상 가능하지요
저는 요즘 식대가 올랐다고 해서 최소 10 내는 것 같습니다. 어떤 관계인가에 따라도 다르겠지만, 본인이 낼 수 있는 만큼만 성의를 보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참고로 식장을 가도 10, 안가도 10 했습니다. 일반 직장인이고 직장 동료, 엄청 친하진 않은 지인이였어요!
예전에는 그냥 기본이 5만원이었고 5만원 내고 식사까지 하고 와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새 결혼식 식대가 너무 오른 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저는 그냥 저냥 회사에서 공적으로 마주치는 사람은 다 5만원 하는 편이고 조금 친분이 있다(사석에서 커피나 식사가 가능할 정도의 친분)면 10만원 하는 편이에요😊
저는 안친하지만 서로 경조사를 챙길정도면 5만
친분이 있는 정도면 10만 딱 정해뒀어요 ㅎㅎ 당연히 결혼식 식권은 안받는 조건으로요! 요새 결혼식장 식대가 6,7만원 한다고해요 ㅠㅠ
어차피 내가 5만원 보내면 그 사람도 다음 저의 경조사때 5만원을 보낼것라고 생각해서 액수는 큰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결혼을 축하해주는 마음만 있다면^^
50, 100은 저한테는 먼 나라 이야기인데요. 사무실 동료다. 그냥 동료. 참석하면 10, 축의금만 전달하면 5. 친구도 아주 친한 친구가 아니라면 위에 있는 내용과 비슷해요. 10 아님 5.. 친•인척이라면 20, 10. 그 밖에는 본인들만의 기준이 있겠죠. 그냥 저의 기본 기준은 저래요.
축의금은 그 사람과의 관계에 따라 정해지겠죠. 직장동료 정도 라면 최소 5만원에서 부터 친한 친구라면 본인이 마음이 편한 정도까지, 여유가 되는 정도 까지 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보통은 정말 인사치례 로 가야 하는경우 5만원 정도 하고요 조금 안면이 있고 자주 마주치지만 친하지 않다 7만원 자주 마주치고 밥도 가끔 먹는다 10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혼하시는 분과 어느정도 친분이 있고 앞으로도 직장내에서 자주 마주칠 사이라면
최소 10만원이상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같은 회사 직원이라면 5만원만 내도 괜찮습니다
사회에서도 친분에 따라
친하면 최소 10만원이상
그냥 애매한 사이면 5만만 해도 괜찮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직장다니고 11월에 지인이나 친한친구가결혼한다면 그사람과의 친분에 따라 축의금은 달라지겠죠.안친하면 5만원 친하면 10만원 제일친한친구면 20만원이상하시면 됩니다.어자피 선택은 본인이 하시면 됩니다.
결혼하는 분과 어떤 관계인지, 어느정도 친한지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 같습니다.
또, 작성자님이 마음가는 만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작성자님의 친한 직장동료이고, 결혼식에 직접 참석하신다면 10만원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다른 예로, 정말 친한 친구이고, 마음이 많이 가서 더 많이 챙겨주고 싶으시다면 15만원, 20만원까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축의금은 본인 제정 상태도 중요합니다. 능력 있으면 많이 내면 좋겠죠
또한 얼마나 친하냐에 따라 다르죠. 요즘은 식대도 만만치 않기에 참석하면서 10만원 내기도 쉽지않은 상황입니다.
많이 친하지 않으시고 참석하지 않으시면 10만원 참석하시면 15~20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동료분이 하는데 안친하고 예식장 안간다면 분위기에 따라서 안내거나 5만원 정도 친한분들은 5~10만원정도 내는것으로 하고 친구들의 따라 다르지만 가던안가던 10만원부터 합니다 그이유는 요즘에 너무 물가가 높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관계에 따라서 다르다고 봅니다. 가지 않으면 5 결혼식에 가면 10 진짜 친한 관계면 20, 진짜 절친이고 자주 만나면 20+알파를 하시면 되고 호텔 결혼이라면 친하지 않아도 20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어떤 사이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친형제 자매가 한다면 어느 정도 하시더라도 일반 친구나 지인들의 경우에는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보여집니다 친함 정도에 따라 기본 10만원에서 올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혼 축의금은 관계의 깊이와 형편에 따라 다르지만 평규적으로 일반 직장인 기준 지인, 동료는 5만원, 가까운 친구는 10만원 정도가 보통입니다. 요즘 뉴스에 나오는 50만~100만원대는 아주 친한 사이나 가족 수준일때입니다. 형편이 넉넉지 않다면 부담 갖지 말고 진심이 담긴 5만원도 충분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