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카카오t만 택시 호출 될까요?

요즘은 카카오t아니면 손으로 잡는 택시가 잘 안잡힌다는 썰이 있더라구요. 택시가 너무 안잡히고, 가질 않아서 부랴뷰랴 카카오t깔아 블루로 잡았어요 ㅠ

지금은 이런 서비스가 카카오t만 존재 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우버 택시 (Uber Taxi / 구 UT)

    ​특징: 글로벌 차량 공유 플랫폼 우버(Uber)의 한국 서비스입니다.

    ​장점: 카카오T 다음으로 기사 배차가 잘 되는 편이며, 신규 가입자나 주말/특정 시간대에 할인 쿠폰을 자주 뿌려 가성비 있게 이용하기 좋습니다. 해외에서도 동일한 앱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티머니GO (티머니 온다)

    ​특징: 교통카드 브랜드인 '티머니'에서 운영하는 택시 호출 서비스입니다.

    ​장점: '목적지 미표시'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기사의 골라태우기를 방지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이나 심야에 카카오T 일반 호출이 안 잡힐 때 의외로 쉽게 배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아이엠 (i.M) 택시

    ​특징: 카니발 등 승합차 기반의 프리미엄 대형 택시 브랜드입니다.

    ​장점: 일반 택시보다 요금은 살짝 비싸지만, 짐이 많거나 인원이 여러 명일 때, 혹은 쾌적하고 넓은 이동을 원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강제 배차 시스템이라 호출 시 승차 거부 없이 바로 찾아옵니다.

    ​4. 타다 (TADA)

    ​특징: 대형 SUV나 승합차 중심의 고급/대형 택시 호출 서비스입니다.

    ​장점: 승차감이 매우 좋고 기사님들의 친절도나 차량 청결도가 뛰어납니다. 야간이나 승객이 몰리는 시간에 일반 택시 잡기가 까다로울 때 대안으로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
  • 저도 주로 사용하는 택시 어플이 바로 카카오 택시 어플인데요. 요즘에는 그런 어플만 있는게 아니라 우버나 타다,UT,반반택시,티머니 GO 등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이 카카오 T 라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업체들이 생겨 날것으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 지금은 카카오T말고도 우티나 타다 아이엠택시등 경쟁사업체도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이런 서비스가 대중화되다보니 손으로 잡히는 택시는 사실상 힘들고 아니면 택시정거장역에 직접가서 잡는 방법 두가지 정도입니다

  • 핸드폰에 택시 이런것만 쳐도 이것저것

    어플 뜰거에요. 카카오 말고도 사람이 우버

    같은 것도 많이 이용하는 편이어서 그거 추천합니다.

  • 저도 밤에 택시 안 잡혀서 발 동동 굴러본 적 많아서 마음이 확 이해돼요 ㅠㅠ 카카오T 점유율이 워낙 압도적이라 그것만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사실 다른 호출앱도 여럿 있어요. 우티(UT, 티맵+우버), 타다, 아이엠택시(i.M), 반반택시, 온다택시 같은 앱들이요. 지역이랑 시간대마다 잡히는 정도가 꽤 달라서요, 안 잡히는 시간엔 앱 두세 개 깔아두고 번갈아 불러보면 확실히 빨리 잡힙니다. 특히 우티나 아이엠은 수도권에서 은근 잘 잡히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