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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하현빈 선수가 투타겸업이 가능할까요?

고등학교 선수시절에는 투타를 겸업한 하현승 선수가 키움에 1차 지명을 받았는데요. 키움감독은 본인이 원하면은 가능하다고 하는데 실제 프로에서 통할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고 153km/h의 강속구를 던지는 좌완 투수이자 고교 타율 0.383을 기록한 초고교급 재능을 지녔으나, 프로의 높은 벽과 체력적 한계 탓에 실제 성공 여부에는 의문이 따르기도 하며, 설종진 감독의 긍정적인 입장에도 불구하고 야구 전문가들과 팬들 사이에서 격렬하게 대립하고 있는 현실적인 프로 통용 가능성에 대한 냉정한 팩트 체크와 육성 방향성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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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현승 선수는 이번에 던지는 거 보니까 진짜 너무 잘하더군요. 일본 상대로 7이닝을 완벽하게 막는 거 보고 투수로 성공할 거 같은 느낌이 강한데 미국 뉴욕양키스는 타자쪽 재능이 높아서 300만달러의 계약금을 제시할 정도라고 하니까 그래도 초반에는 투타 모두 도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