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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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나 중요한 일 앞두고 '밤샘 벼락치기' vs '컨디션 조절 위해 조기 수면'

​중요한 시험이나 발표, 과제 제출을 바로 다음 날 앞두고 있을 때 여러분의 스타일은 어느 쪽인가요?

밤을 세워서라도 한 글자라도 더 보고 들어가는 게 마음 편한 '밤샘 벼락치기파'와, 어차피 머리 안 회전하면 망한다며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일찍 자서 컨디션을 챙기는 '숙면파'로 극명하게 갈리더라고요.

밤새우면 시험 볼 때 머리가 멍해진다는 의견과, 마지막 몇 시간이 성적을 바꾼다는 의견... 여러분은 시험 전날 밤을 새우시나요, 아니면 일찍 자물 청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 20년간 벼락치기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아무리 팔팔한 학창시절이더라도

    적어도 3시간씩은 자고 갔습니다.

    아예 잠을 안 자면 몸이 덜덜 떨리고

    딱 죽을 것 같고

    세상이 느리게 흘러가고

    뒷골이 땡기고

    시험이든 뭐든 내가 지금 죽게 생겼다

    라는 생각으로 가득 차, 더 이상 시험은 중요한 사안이 아니게 되기 때문입니다.

    잠...꼭 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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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불안해서 예전에는 시험보기 전에 그렇게

    벼락치기를 했어요 ㅋㅋ 근데 자격증시험아니고 그러면 그냥 ㅋㅋ 숙면할 것 같기도 하네여

  • 예전에 한창 공부할때는 불안해서 벼락치기도 많이 해봤었는데 오히려 역효과가 많이 나서 그 이후부터는 체력조절을 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평소 얼마나 준비하고 공부 했는지가 중요한 요소인데 그래도 조기 수면 선택합니다. 지금까지 제대로 했으면 마지막 날 전체 정리 한번하고 조기 수면하고 제대로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밤샘 해봤자 더 많이 아는게 아니기에 편하게 수면 선택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시험이나 중요한일이 있으면 벼락치기하면 안되겠죠. 평상시부터 꾸준히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해도 부족할텐데 벼락치기라니요. 꾸준히 공부하고 전날도 늦게까지 예습하고 자는것이 좋습니다.

  • 저라면 조기 수면입니다.

    밤샘은 기억력·집중력이 떨어져 실수가 늘기 쉬워요.

    전날은 핵심만 복습하고 푹 자는 편이 결과가 더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