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요즘 MZ 세대들은 예전 드라마나 영화에 빠져 있는 듯 한데요...
지락실을 보면서 미사 폐인이라는 말을 정말 오랫만에 들어봤는데요..
요즘 MZ 세대들이 예전 드라마나 영화에 빠져 있는게 맞나요?
주변에서 들어보니 그런 문화가 요즘 세대에서 유행한다고 하던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 MZ 세대들은 예전 드라마나 영화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과거의 명작들이 다시 주목받거나, 복고 열풍이 일면서 옛날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지락실' 같은 예전 프로그램이나 미사 폐인 같은 표현도 다시 떠오르고 있고요.
이러한 문화는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거나, 새로운 세대들이 옛날 작품을 새롭게 즐기면서 유행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주변에서도 그런 현상을 느끼는 분들이 많으시겠네요!
글쎄요. 영화나 드라마에 빠진 부류들은 어느세대에서나 보이는 유형이랍니다.
지금이라고 더 엄청나게 특출나게 많은것도 아니라고 알고있어요.
취미야 세대가 달라져도 골고루 분포되어있는것이 일반적이니까요.
그리고 요새 워낙 좋은 작품들이 ott의 발전으로 많이 나오고있잖아요.
이러한 시대 흐름에서 자연히 투자금도 넘치게 받으니 제작자들도 신났을테고요.
좋은 작품이 많이 나오는 만큼 드라마나 영화에 빠지기도 쉬워지는것이 아닐가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미사 뿐 아니라 풀하우스 쾌걸춘향 내 이름은 김삼순 궁 커피프린스 등 2000년대 중반 인기작들이 SNS를 통해 추천받고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화질 개선 버전으로 쉽게 볼 수 있게 되면서 젊은 세대 사이에서 도장깨기처럼 차례로 시청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웨이브 등 OTT 서비스에서도 이전 세대의 드라마를 2024년 버전으로 리마스터해 선보이며 20대 30대 등 젊은 시청자까지 사로잡고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드라마 등에는 식상함을 느껴서 오히려 과거 명작을 찾아보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MZ 가 아니라도 이전 세대에서도 고전영화나 명작을 즐겨보는 문화가 존재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