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조원이 손해가 나는데도 파업을 할까요?

삼성전자의 노조가 최종협상이 결렬되면서 최종파업이 초읽기라고 하는데 파업을 하면 40조원이 손해가 난다는데 그러면 어차피 노조가 바라는 성과급을 못 받을텐데 파업을 강행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성노조는 걍 정신이 나간겁니다.

    먼 매출액이 엄청 나왔다고 성과급을 1인당 6억원 요구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그러고 성과급 제한선도 푸는게 요구안이라니...이게 말이됩니까...

    그럴거면 매출 떨어지면 본인들 월급도 깍아도되나요?

    그냥 이때다 싶어서 한탕 해먹을려고~

    현대 강성노조들 해온것처럼 본인들도 그렇게하면 되겠지라는 무지한 행동 따라하는 것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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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들 이익만 챙기는 노조들은 없어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무조건 받는마인드로 그냥하고보는것입니다.다 짜르고 새로뽑는것이 삼성에게도 이익이 될것같습니다.

  • 아무래도 현재 삼성전자 노조와 삼성전자 기업 측이

    힘 겨루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최악의 상황인 파업이 진행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을 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