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3cm 농구하기 좋은 키 같은데 더 크면 선수 될 거 같다는 말은 아직 실력 부족하다는 뜻 같은데 농구 하고 싶으면 부모님에게 명확하게 말씀 드리고 지금부터 이 악물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농구하기 시작한 학생들과 반드시 경쟁해야 하는데 중학교 3학년이면 솔직하게 늦은 나이대 일수도 있어서 그만큼 열심히 해야 다른 학생들 따라 잡는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농구 하고 싶어서 공부 안하는 건 아닌지 깊게 생각해보고 공부냐 농구냐 선택하는게 좋고 최대한 빠른 시일내 선택해야 황금 같은 시간 그냥 보내지 않게 됩니다.
공부만이 인생의 정답이 아니죠. 전 공부도 운동, 음악, 미술처럼 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공부가 특히 더 대단하고 숭배받을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본인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면 그거야 말로 축복 받은 것 아닐까요. 농구가 재밌거나 관심이 가고 하고 싶으시다면 해보시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