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인생 참 쉽지 않네요........

중3남학생 입니다 제가 공부를 잘못합니다

농구는 제 또래에서 잘하는것 같고

지금 키가 193정도인데 농구 선생님은 키좀 더 크고 좀만 더 열심히 하면 선수가 될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공부를 못하는것 같아서 공부 포기 하고 농구로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키가 농구를 포기하기 참 아깝네요.

    앞으로 2m는 충분히 넘을 듯 하니, 농구로 진로를 잡으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공부 이외에도 성공할 수 있는 분야가 정말 많아요^^

    자신이 지닌 장점과 재능을 아끼지 말고 맘껏 펼쳐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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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키 193cm 농구하기 좋은 키 같은데 더 크면 선수 될 거 같다는 말은 아직 실력 부족하다는 뜻 같은데 농구 하고 싶으면 부모님에게 명확하게 말씀 드리고 지금부터 이 악물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농구하기 시작한 학생들과 반드시 경쟁해야 하는데 중학교 3학년이면 솔직하게 늦은 나이대 일수도 있어서 그만큼 열심히 해야 다른 학생들 따라 잡는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농구 하고 싶어서 공부 안하는 건 아닌지 깊게 생각해보고 공부냐 농구냐 선택하는게 좋고 최대한 빠른 시일내 선택해야 황금 같은 시간 그냥 보내지 않게 됩니다.

  • 공부가 답은 아니라고 먼저 말씀드리고싶구요.

    피지컬이 타고나셨으니 농구를 시작하는거도 좋을거같아요.

    중학생이시니 고등학교에는 체육관련 고등학교를 진학해서 농구를 진지하게 임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

  • 공부만이 인생의 정답이 아니죠. 전 공부도 운동, 음악, 미술처럼 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공부가 특히 더 대단하고 숭배받을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본인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면 그거야 말로 축복 받은 것 아닐까요. 농구가 재밌거나 관심이 가고 하고 싶으시다면 해보시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