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웃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동네에 간혹 문옆에 차를 대서 청소하니 빼라고 하셔서 그걸로 싸우더군요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근데 서로 조금 양보하고 그럴땐 말싸움할거없이 그냥 넘기는게 나은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확히 왜 싸우는지 모르겠어요. 문옆에 차를 대서 청소하니까 시끄럽다고 느끼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불편 사항을 말하는건가요? 싸우는 요즘이 뭔지 몰라서 그냥 단순히 서로 양보하라고 말하기는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문옆에 차를 대서 청소를 해야하니 빼달라고 요청을 한다면
네 ~ 알겠습니다. 라고 차를 빼주면 큰 싸움을 벌어지지 않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 배려만 하면 되는데 그 배려가 부족하거나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함이 크기 때문에
싸움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네~~흔이 있는 일이죠 서로 배려함과 양보가 있다면 다툼이 있는데 말입니다~~어느 일이든 조금씩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을 한다면 인상 쓸 일이없지않을까요~
사실 과거와 같이 이웃끼리 교류도 많고 사이 좋게 지내던 시기라면 서로 배려를 하고 좋게 넘어갔을 거 같은데 요즘은 이웃과 교류가 거의 없죠 그러다보니 그냥 남이라고 생각하고 남때문에 내가 손해보기 싫다는 생각이 들다보니 그냥 넘어가지 않고 싸우거나 다툼으로 이어지는 거 같습니다.
이웃간에 다툼이 있을때는
각자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죠
차를 빼야 청소한다고 하면
차를 빼면되는데 차를빼면
다른데주차할곳이 없어서 그랬던것 같네요 그러면 차를 금방 옆으로뺐다가 자기가
쓸고청소후 그자리에 다시 주차하면
간단한걸 싸웠을까요
이웃 간 다툼은 이유가 거창해서가 아니라 서로가 '내가 손해 본다'는 느낌을 받을 때 쉽게 불붙습니다.
문 앞에 차를 대는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는 잠깐 세운 것이도 다은 누군가는 생활 동선이 막히는 일이라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말싸움이 길어지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감정만 남습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부드러운 해법은 불편한 부분만 정확히 이야기하고 감정 표현을 줄이는 것입니다.
부드러운 요청은 상대도 받아들이기 쉽지만 요구에 짜증이 섞이면 그 순간부터는 '차'의 문제가 아닌 '태도'의 문제로 바뀌기 때문에 싸움이 커집니다.
결국 작은 양보가 관계 전체를 편하게 만드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지켜보는 입장에서 느끼시듯 이런 갈등은 둘 다 조금만 여유가 있었다면 쉽게 지나갈 일입니다.
똑같은 상황이 닥쳤을 때는 문제를 필요 이상 크게 키우지 않는 쪽으로 선택하시면 일상 스트레스가 줄고 주변과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주차난이 심각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차를 빼면 주차를 할때도 없지만,
그런 이야기를 좋게 하지 않고 명령조로 이야기 하시면 싸움밖에 나지 않습니다.
서로가 양보를 하면 좋지만 세상이 각박하게 돌아가서 그런 것 같습니다.